김언각 전 종합민원실장 등 공무원 5명이 정년퇴임했다.

김언각 전 종합민원실장(61)은 1969년 1월 예산군 재무과를 시작으로 천안시 지적과장, 당진군 종합민원실장으로 36년 동안 공직에 몸담아 왔으며 도지사 표창 1회, 대통령 표창 1회, 군수표창 3회 등을 수상했다.

이보영(58) 전 송악면 사회팀장은 1973년 송산면을 시작으로 당진군 민방위과, 기획감사실 법무팀장, 송악면 사회팀장까지 32년 동안 군수표창 4회를 수상했다. 윤용순(58) 전 보건예방의약팀장은 1981년 9월 당진군 송산면을 시작으로 예방의약담당까지 24년 동안 도지사 표창 4회, 보건복지부 장관 1회 등을 수상했으며 이규찬(58) 전 합덕읍 사회담당은 1972년 9월 송악면 공직을 시작으로 합덕읍, 우강면, 대호지면 재무담당과 당진읍 산업담당을 거쳐 합덕읍 사회팀장을 역임했으며 내무부장관표창 2회와 군수표창 1회를 수상했다.

김종찬(58) 전 고대면 총무팀장은 1973년 석문면을 시작으로 합덕읍, 송악면, 우강면 호병계장, 석문면 재무계장, 고대면 호병계장까지 32년 동안 도지사표창 2회, 군수표창 3회, 대전지방법원장 표창 1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