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구 사회복지과 전 사회청소년팀장을 비롯한 8명의 공무원이 정년퇴임했다. 8명 중 4명은 지난 21일 정년퇴임식을 가졌으며, 나머지 공무원들도 곧 정년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희구 전 사회청소년팀장은 1973년 2월 아산군 인주면에서 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송산면 재무과, 내무과, 사회과 의료보험담당등으로 33년 동안 공직에서 일해왔다.
박왈희 전 산림축산과 산림보호팀장은 1984년 1월 고대면을 시작으로 22년동안 산림과, 대호지면 산업팀장, 산림축산과 산림보호팀장 등을 역임했다.
이기형 재난안전관리과 민방위팀장은 1969년 8월 고대면을 시작으로 순성면, 석문면, 대호지면 재무담당, 고대면 총무담당, 석문지구간척사업소 관리담당, 지역경제과 지역경제담당 등을 역임했다.
차광운 전 총무과 정보통신팀장은 1976년 1월 내무과를 시작으로 자치행정과 정보통신담당, 총무과 정보통신팀장으로 일했으며 군수표창 2회, 도지사표창 2회, 장관표창 1회, 국무총리표창 등의 상을 받았다.
정재능 전 면천면 산업팀장은 1973년 10월 석문면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정미면, 당진읍, 대호지면, 의회사무과, 가정복지과 등에서 근무했다.
이재칠 전 농업기술센터 고대·석문상담소장은 1977년 4월 공주군 농촌지도소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 당진군 농촌지도소, 서산군 농촌지도소 기술보급과 농업경영계장, 당진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담당, 북부상담소장 등으료 근무했다.
문영호 기획감사실 기능장은 1977년 9월 공보실을 시작으로 문화공보실, 문화공보과, 기획감사실 기능장까지 29년 동안 일해왔다.
고의순 의회사무과 기능장은 1981년 7월 민방위과를 시작으로 재무과, 민방위과, 민방위재난관리과, 새마을민방위과 등에서 일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