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공무원으로 종사해온 이은묵씨 등 공직자 7명이 하반기를 맞아 각각 퇴임식과 송별식을 갖고 정년 퇴임했다.

이번에 퇴임하는 공직자는 이은묵(60, 전 보건소장)씨를 비롯, 최영섭(57, 전 인사담당)씨, 김희식(57,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전담)·강천영(57, 전 신평면 총무담당)·강현영(57, 농수산과 전 농정담당)·김익진(57, 농수산과 전 원예유통담당)·손재동(57, 합덕읍 전 총무담당)씨다.

이은묵씨는 1979년 아산보건소를 시작으로 충남도 보건과와 금산·연기·아산시를 거쳐 당진군 소장직을 역임하고 장관표창 2회, 도지사표창 1회 수상했다.

김희식씨는 29년 동안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 업무를 전담해왔으며 군수표창 2회를 수상한 바 있다.

손재동씨는 서산군과 우강면·순성면·면천면·합덕읍 총무담당을 거치고 도지사표창 1회, 군수표창 4회 수상했다.

최영섭씨는 정미면·당진읍 사회복지과, 산업과, 지역경제과, 기획감사실 등을 거쳐 장관표창 3회, 도지사표창 4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강천영씨는 합덕읍을 시작으로 신평·송악·대호지면 등을 거쳐 장관표창 1회, 병무청장표창 1회, 도지사표창 1회 등을 수상했다.

강현영씨는 대호지·우강면을 시작으로 군 가정복지과, 문화공보실, 농수산과를 거치며 장관표창 1회, 도지사표창 4회를 수상했다.

김익진씨는 정미면·합덕읍·우강면부면장, 농수산과를 거쳐 장관표창 4회, 도지사표창 3회, 군수표창 4회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