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하반기 공무원 정년퇴임으로 이완선씨 외 4명이 12월31일자로 퇴임한다.
종합민원실 이완선(58)씨와 환경보호과 박상렬(58)씨, 삽교호관광지관리사무소 신현순(58)씨, 신평면사무소 한은우(58)씨, 송산면사무소 이희웅(58)씨가 퇴임한다.
이완선(지방행정주사) 종합민원실 민원담당은 78년도 임용 이래 25년 동안 재직했으며 군수표창 5회, 도지사표창 4회, 장관표창 2회를 수상했고 순성면과 새마을과, 산업과를 거쳐 종합민원실을 끝으로 퇴임한다.
박상렬(지방환경주사) 환경보호과 환경지도담당은 81년도 임용돼 22년 동안 공직을 수행하며 군수표창 2회, 도지사표창 2회, 장관표창 2회를 수상했고 일선 보건소를 거쳐 군내 위생과 업무를 거쳐 환경보호과 환경지도담당을 끝으로 퇴임한다.
신현순(지방농업주사) 전 삽교호관광지관리사무소 소장은 72년 임용 이래 31년 동안 재직했으며 도지사표창 1회, 장관표창 1회를 수상했고 신평, 정미, 고대 등 일선 읍·면을 거쳐 삽교호관광지관리사무소 소장을 끝으로 퇴임한다.
한은우(지방농업주사) 신평면 총무담당은 71년 임용돼 32년동안 공직을 수행하며 군수 표창 3회, 도지사 표창 7회를 수상했고 고대, 신평 등 일선 면을 거쳐 신평면 총무담당을 끝으로 퇴임한다.
이희용(지방행정주사) 송산면 총무담당은 73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군수표창 3회, 도지사표창 1회, 병무청장 표창 1회, 장관표창 1회를 수상했으며 송산, 정미, 순성, 석문면 등에서 산업과 병사업무를 담당했고 송산면 총무담당을 끝으로 퇴임한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