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2 · 환경·안전 · 김창연
옥호1리 흑염소 이틀 밤사이 15마리 물려 죽어
… 바깥 활동을 피하게 조취를 취했다”고 말했다. 당진군조류협회는 “군청 관계자가 보내준 사진을 통해 흑염소의 상처와 발자국을 봤을 때 삵이나 들개로 생각 된다”고 말했다. 삵은 고양이과 동물로 목표의 목을 물어 숨통을 끊는 사냥법이 습성이다. 반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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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관계 상처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3.02 · 환경·안전 · 김창연
… 바깥 활동을 피하게 조취를 취했다”고 말했다. 당진군조류협회는 “군청 관계자가 보내준 사진을 통해 흑염소의 상처와 발자국을 봤을 때 삵이나 들개로 생각 된다”고 말했다. 삵은 고양이과 동물로 목표의 목을 물어 숨통을 끊는 사냥법이 습성이다. 반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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