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인들에게 사회의 문턱은 여전히 높다. 장애인을 위한 공중화장실, 공중전화시설은 아직도 희귀하다. 장애인용이라고 씌어 있는 공중전화박스에는 일반전화박스와 똑같이 높은 턱이 가로놓여 있다. 공중화장실이 없어 밖에 나가길 꺼린다던가, 밖에 나가면 하루종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관광객 시설'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들에게 사회의 문턱은 여전히 높다. 장애인을 위한 공중화장실, 공중전화시설은 아직도 희귀하다. 장애인용이라고 씌어 있는 공중전화박스에는 일반전화박스와 똑같이 높은 턱이 가로놓여 있다. 공중화장실이 없어 밖에 나가길 꺼린다던가, 밖에 나가면 하루종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