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관광객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관광객 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난지호 여선장 권오환씨

    “난지도 해수욕장까지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승선권을 구입하신 분은 속히 난지호로 승선하세요.” 7월 26일 도비도 선착장. 행락철을 맞아 삼삼오오 짝을 지어 나온 피서객들로 유난히 북적대는 이곳에서 단연 눈에 띄는 한 여성이 있다. 바로 이 목소리…

    당진시대
  2. 1997.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험천만한 절개도로 관광객 눈쌀

    … 일대의 도로가 공업용수관 매설공사후 오래도록 복구를 하지않아 운전자의 안전사고를 부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구를 하였더라도 굴곡이 매우 심해 적지않은 민원을 일으키고 있는데 한 운전자에 따르면 한쪽 타이어의 수명이 단축될 뿐 아니라 펑크가 났던 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