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과 석문면 일대의 도로가 공업용수관 매설공사후 오래도록 복구를 하지않아 운전자의 안전사고를 부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구를 하였더라도 굴곡이 매우 심해 적지않은 민원을 일으키고 있는데 한 운전자에 따르면 한쪽 타이어의 수명이 단축될 뿐 아니라 펑크가 났던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더구나 관내 관광지인 대호방조제와 도비도 유원지를 찾는 관광손님에게 눈쌀의 표적이 되고 있어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
/주민기자 송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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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199
고대면과 석문면 일대의 도로가 공업용수관 매설공사후 오래도록 복구를 하지않아 운전자의 안전사고를 부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구를 하였더라도 굴곡이 매우 심해 적지않은 민원을 일으키고 있는데 한 운전자에 따르면 한쪽 타이어의 수명이 단축될 뿐 아니라 펑크가 났던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더구나 관내 관광지인 대호방조제와 도비도 유원지를 찾는 관광손님에게 눈쌀의 표적이 되고 있어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
/주민기자 송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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