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개발, 또 개발… 당진 앞 바다가 위험하다Ⅱ] 바다 밑을 점령한 아무르 불가사리
…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미역 사라지고 홍합·다시마 급증 10월20일 왜목 포구를 출발한 어선이 흐린 안개를 뚫고 출항했다. 잔잔한 물결을 헤치고 나아가는 동안 배 옆으로 해파리 몇 마리가 스쳐 지나갔다. 지금은 좀 덜 하지만 얼마 전까지 해파리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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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교로리 왜목'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미역 사라지고 홍합·다시마 급증 10월20일 왜목 포구를 출발한 어선이 흐린 안개를 뚫고 출항했다. 잔잔한 물결을 헤치고 나아가는 동안 배 옆으로 해파리 몇 마리가 스쳐 지나갔다. 지금은 좀 덜 하지만 얼마 전까지 해파리가 …
2006.09.1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의 공중화장실이 앞을 가로막은 건물과 협소한 진입로, 눈에 띄지 않는 안내표지판 등으로 인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왜목마을의 공중화장실은 당초 당진군이 도유림을 무상으로 받아 1999년 1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음수대 등과 함께…
2006.07.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잡이를 하고 있는 어민들도 줄어드는 어획량에 울상을 짓고 있다. 김명림 왜목 선주회 회장(청파호 선장)은 “25년 이상 바다에서 고기를 잡았지만 최근에는 어획량이 떨어져 2배 이상 일해도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며 “고기는 안 잡히고 기름값은 계속 올라…
2006.07.31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폐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오전11시 석문면 교로2리 왜목 갯벌. 아침부터 장마비가 내리고 있는 와중에도 수십명의 주민들이 바지락을 캐고 있다. 우비 차림으로 바지락을 캐고 있던 김종훈(60)씨는 “아침부터 나왔으나 고작 이것밖에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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