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의 바다는 드넓은 땅으로 변했고, 그나마 남아있는 해변엔 휘황찬란한 간판이 즐비하게 들어선 관광지로 바뀌었다. 들판 곳곳에는 송전철탑이 거인처럼 우뚝 솟은 데다, 인근에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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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교로 청장년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의 바다는 드넓은 땅으로 변했고, 그나마 남아있는 해변엔 휘황찬란한 간판이 즐비하게 들어선 관광지로 바뀌었다. 들판 곳곳에는 송전철탑이 거인처럼 우뚝 솟은 데다, 인근에 지…
2006.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6월 10일 교로 2리 마을회관에서는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로2리 청장년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교로2리 청장년회는 마을 주민들의 삶을 질 향상과 회원 상호간의 단합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날 조인형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40대를 주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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