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훈장님의 회초리
김홍도의 그림 ‘서당도’는 언제 봐도 흐뭇하다. 등을 돌리고 앉아 회초리를 맞으려고 대님을 풀며 눈물을 훔치고 있는 학동을 바라보는 훈장과 원형으로 앉은 학동들이 200여 년을 뛰어 넘어 말을 걸어온다. 그 당시 서당에서는 전 날 배운 것을 다음 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교육칼럼 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홍도의 그림 ‘서당도’는 언제 봐도 흐뭇하다. 등을 돌리고 앉아 회초리를 맞으려고 대님을 풀며 눈물을 훔치고 있는 학동을 바라보는 훈장과 원형으로 앉은 학동들이 200여 년을 뛰어 넘어 말을 걸어온다. 그 당시 서당에서는 전 날 배운 것을 다음 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