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보도 건수도 2000여 건에 달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에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아 나가겠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하 중부해경청)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배곧신도시로 이전을 결정됐다. 이는 바로 잡아야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교육 바로'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보도 건수도 2000여 건에 달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에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아 나가겠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하 중부해경청)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배곧신도시로 이전을 결정됐다. 이는 바로 잡아야할…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먼지와 대기오염 등 환경 문제가 극심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가 부족하며 교육 환경이 좋지 않다. 이처럼 정주여건이 미흡해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도시 팽창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도 있다. 당진·평택항 도계분쟁과 전통시장·어시장 활성화도 당면…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에서 18세 이상 9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충남도 내에서 평생교육 업무 담당 직원과 전담부서 인력수는 각 2위와 3위로 높은 수준이지만 교육 참여율과 사업예산은 저조한…
2020.06.27 · 정책·행정 · 김예나
…오류나 주민과의 소통 부재로 많은 시민들의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 이를 바로잡고 시민이 살기 좋은 당진시 만들기에 힘을 보태자는 마음으로 감사에 임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의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전반기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뜻을…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 입사하면 1000여 쪽에 달하는 기본 설명서를 익히고, 한 달에 걸쳐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민원콜센터에서는 해당 실과로 이관하지 않고 민원인의 질문에 바로 답변을 처리하는 비율이 70%에 달하고 있다. 기타 30%의 민원은 개인정…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는 개정 선거법이다. 김동완 :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 정책을 바로 잡는 것과 국회 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법 등 관련 법을 바로 잡겠다. 정용선 : 선출직 공직자의 공천을 상향식 공천으로 바꿔야 한다. 더불어 정치 신인의 활동…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분양 조기완료 및 우량기업 유치로 30만 자족도시 기반 구축 당진지역의 교육·의료·복지·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도시가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30만 명이 돼야 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인구는 17만에 불과해 자족…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신문에 보도될 예정이다.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의 부모님들이 피 흘려 지키고 땀 흘려 세운 자유 대한민국이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에 의해 처참히 무너져 내리고 있다…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근로자의 실직을 막기 위한 대책, 그리고 4차산업혁명의 이해를 위한 교육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책임감이 강하고 정직한 것이다. 또 섬김의 리더십을 갖추고 겸손해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어 인적 네트워크를 잘 구성…
2020.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당진에만 머물렀고 특별한 이상 징후가 없어 교육 후 되돌려보내면 어떤 사람은 ‘내가 코로나에 감연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욕하는 사람도 있다고. 박 팀장은 “감염자와 접촉이 없는 상태에서 기침과 발열이 있다…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회가 제 기능을 하게 하는 것이 건강한 지역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바로 서는 길이다. 그러한 역할을 부여받고 시민들의 손에 의해 선출된 의원들은 매일 바쁘다. 공식 의회일정이 없더라도, 지역구를 챙겨야 하고, 민원현장을 돌봐야 한다. 그리고 행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