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학대 이제 그만! 인식 예방교육 실시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인식 바로잡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 교육사업은 전문 위촉 강사를 교육을 신청한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파견해 무료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31일까지 접수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교육 바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인식 바로잡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 교육사업은 전문 위촉 강사를 교육을 신청한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파견해 무료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31일까지 접수하고…
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배한다”며 “농지가 많이 필요한 벼농사는 비용 부담이 크기에 귀농인들이 바로 시도하기 어려워, 좁은 면적에서도 고소득을 벌 수 있는 버섯이나 과수 등 특수작물을 농사짓는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해 4542명 당진으로 귀촌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요하다. 더불어 연간 7만여 명, 하루 평균 290명의 해양경찰 재직자 교육을 담당하는 해경인재개발원을 합덕에 유치해 남부권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반대 속에 소들섬에 결국 송전철탑이 세워졌다. 소들섬 문제에 대한 입장과 견해는 …
2022.10.28 · 산업·경제 · 박경미
…타했다. 당진시의회는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연합회 요구사항을 전달받아 바로 지금 ‘된다, 안 된다’ 답하기 어렵다”며 “간담회 일정이 약 한 달 전 잡힌 만큼 집행부나 의회사무국에서는 의원들에게 사전에 연합회 측의 요구사항을 전달해 의원들이 충분히 …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더불어 신재생에너지를 바로 알 수 있는 퀴즈 공간과 생태환경 미래도시를 4D라이딩을 통해 배우는 영상관이 준비돼 있다. 임승환 본부장은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당진발전본부 홍보관 ‘에너지 캠퍼스…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 들었다. 딸에게 “엄마 학교 가고 싶다”고 말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해나루시민학교에 입학했다. 2018년부터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으니 어느덧 4년이나 됐다. “손주도 중요하지만 마음은 학교에” 안계숙 씨는 “지금도 학교에 대한 열정이 크다”며…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에너지를 주고받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찾게 된 곳이 바로 꿈드림이다. 지난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빴다는 그는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해줘야 할지 고민하면서 일하고 있다”며 “친절한 식당이나 사업장에 가면 이곳에서…
2022.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인식 바로잡기’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교육 사업은 전문강사를 파견해 1시간 안팎의 대면 교육을 실시해 마련됐다. 기관 및 시민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2022.09.16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는 “20살에 대학(홍익대학교 디자인 전공)에 입학했고, 졸업 후 바로 웹디자인 회사에 취직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디자인의 세계는 치열했다. 고객의 입맛에 맞춰 밤낮없이 일해야 했고 경쟁적인 사회 구조도 힘들었다. 스트레스가 점차 쌓여갔다. …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는 사회활동과 인지기능을 강화하는 길밖에 없다고 한다. 그 사회활동이 바로 노인들만 모이는 노인대학에 나와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소통하며 소리 높혀 노래도하고 박수도 치며 잠시나마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것은 위로와 위안을 받게 되는데 이것이 첫째요…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리, 서쪽으로는 가교리, 북쪽으로는 광명리에 인접해 있다. 남쪽으로는 순성면 옥호리와 가깝다. 냇가에 밤나무…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면서 복지가 적성에 맞다고 판단했고, 부모님의 제안으로 군 전역 후 바로 요양보호 일을 시작하게 됐다. 21살 어린 나이에 시작했지만, 앞으로 노인 인구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면 이 일에 발전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Q. 일을 시작했을 때와 …

2022.05.28 · 정책·행정 · 김예나
… 탄소섬유, 탄소강 등을 생산해 첨단산업을 할 수 있다. 시장이 된다면 바로 현대제철과 탄소밸리 시스템을 구축토록 하겠다. 석문산단에 탄소밸리 연관단지를 만들겠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수소산업 클러스트를 조성한다고 했다. 현재 당진화력, 현대제철에서…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여건 조성에도 노력할 것이다. 젊은층이 지역을 떠나는 이유인 의료·교육 인프라(병원 및 학교)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다. 두 가지 문제를 어떻게 해소해 나갈 생각인가? 당진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의료와 교육 인프라다. 의료와 교…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서울로 떠난다. 일자리가 없어서, 문화·교육·의료 인프라가 부족해서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니 유리창 청소를 하라는 거예요. 그날이 창문 청소하는 날…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아쉬워했다. 삼각산은 주민들의 쉼터 역할도 했다. 옛날에는 삼각산 바로 아래까지 바닷물이 들어와서 그물로 숭어, 망둥어 등 생선을 잡기도 했고, 청춘남녀가 모이던 곳이라고. 더불어 일제 강점기와 조선시대 당시에는 토지 측량의 삼각지점으로 사용했단…
2022.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누리는 원샷 사회가 아닌 텐샷 사회로 바꾸고 암기식이 아닌 창의적인 교육개혁을 위해 중앙대 김두리 교수 같은 분을 교육부총리에 임명한다면 학생들은 마음껏 꿈을 펼치는 새 세상을 만날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부동산정책은 대통령의 결단이 중요하다. 수…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문화예술인이고 프리랜서 강사, 사회봉사자의 생활을 해왔기에 문화와 교육 그리고 자원봉사, 공원,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다양한 문화체험(문화재, 문화, 예술공연, 역사기행) 등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신중년, 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
2022.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활동에 관심을 가졌다. 진로도 청소년상담으로 방향을 잡고 순천향대 청소년교육상담학과에 진학했고, 졸업 후 바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지도사로 일을 시작했다. 지난 2020년에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하면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주임으로 일했다. 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