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의 공간
…인 ‘그루터기교회’가 추가됐다. 이 작은 예배당은 3평 남짓한 크기로,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졌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다. 김 목사는 “교회에 처음 오는 분들이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지 못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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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교인들의 마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인 ‘그루터기교회’가 추가됐다. 이 작은 예배당은 3평 남짓한 크기로,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졌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다. 김 목사는 “교회에 처음 오는 분들이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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