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을 떠나며...
장지욱(호서고) 졸업생 “인간다운 향기를 잃지 않으렵니다” 하얀 형광등이 불을 밝히고 충혈된 눈을 비비며 참고서에 줄을 그으며 공부하던 지난날 고 3. 말 그대로 고생의 한해였습니다. 졸업을 앞둔 지금 우리는 그런 것들이 모두 아름답고 떳 떳한 추억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교정을 떠나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지욱(호서고) 졸업생 “인간다운 향기를 잃지 않으렵니다” 하얀 형광등이 불을 밝히고 충혈된 눈을 비비며 참고서에 줄을 그으며 공부하던 지난날 고 3. 말 그대로 고생의 한해였습니다. 졸업을 앞둔 지금 우리는 그런 것들이 모두 아름답고 떳 떳한 추억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