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장애인 가정집에 불··· 2명 참변, 청각·언어장애 어머니와 비장애인 아들 숨져
…. 이군의 담임교사인 김성철씨는 “활달했고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학생이었다”며 “축구선수가 꿈이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출가한 두 명의 누나가 있었으나 연락처가 모두 불에 타버려 연락을 못하던 중 뉴스를 보고 두 사람이 찾아와 함께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교직원과 학생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1.12 · 환경·안전 · 김기연
…. 이군의 담임교사인 김성철씨는 “활달했고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학생이었다”며 “축구선수가 꿈이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출가한 두 명의 누나가 있었으나 연락처가 모두 불에 타버려 연락을 못하던 중 뉴스를 보고 두 사람이 찾아와 함께 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