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의 책] 기념집 ‘추억의 파편’ 내놓아
18세 때부터 ‘얘기선생’이란 별명을 들으며 교직생활을 시작했던 박병선(65세) 전 당진국 교장이 지난달 22일 천직을 마감하고 평범한 할아버지로 돌아갔다. 제자들이 ‘높은 벼슬보다는 자기일에 만족하는 전문인 재력가가 되기 보다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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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교직 마감'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8세 때부터 ‘얘기선생’이란 별명을 들으며 교직생활을 시작했던 박병선(65세) 전 당진국 교장이 지난달 22일 천직을 마감하고 평범한 할아버지로 돌아갔다. 제자들이 ‘높은 벼슬보다는 자기일에 만족하는 전문인 재력가가 되기 보다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범대학을 졸업한뒤 52년 홍성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43년간 교직에 몸담아오다 이날 합덕여중고를 마지막으로 교직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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