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면사무소 근무 이한진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중학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원으로 아침 7시에 나와 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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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교통사고로 운전자'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사무소 근무 이한진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중학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원으로 아침 7시에 나와 면…
1999.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눈치를 그냥 지나칠리 없는 안내원의 설명으로 금방 풀렸다. 설명인즉,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은 지점에 세운 경고용 표지로서 큰 것은 어른, 작은 것은 어린이라는 것이다. 의문이 풀리기 무섭게 퍼뜩 떠오르는 것은 우리나라 도로변 곳곳에 아주 빈번히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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