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업, 서해안 내륙 연결망의 핵심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그리고 합덕읍에 유치를 추진 중인 해양경찰인재개발원까지 모두 예비타당성 및 적격성 심사에서 난관에 봉착했다. 지역 균형발 전과 산업 물류 기반 확충의 기대가 높았던 만큼 실망감도 커지고 있다.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국가기관 유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업, 서해안 내륙 연결망의 핵심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그리고 합덕읍에 유치를 추진 중인 해양경찰인재개발원까지 모두 예비타당성 및 적격성 심사에서 난관에 봉착했다. 지역 균형발 전과 산업 물류 기반 확충의 기대가 높았던 만큼 실망감도 커지고 있다. 제…

2025.01.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311억 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 2023년 당시 5개의 지자체가 유치전에 뛰어들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부지면적 확보와 개발, 교통, 접근성 등 입지 조건을 고려해 당진시가 최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지로 의결됐다. 이에 설립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