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이번 6.4지방선거는 1995년 시작된 민선지방자치시대의 6번째 주인공들을 뽑는 날이다. 지방자치시대를 ‘시민이 주인인 시대’라며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정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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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국민을 주인'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6.4지방선거는 1995년 시작된 민선지방자치시대의 6번째 주인공들을 뽑는 날이다. 지방자치시대를 ‘시민이 주인인 시대’라며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정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나…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마리노가 인상 깊었습니다. 산마리노에선 슈퍼마켓 직원, 농부, 세탁소 주인 등 ‘보통 사람’이 ‘국회의원’이 된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의 월급은 평균 400유로(한화 약 57만9000원), 이들이 누리는 특권은 의회 주차권과 식사권이 전부이기에 본래의…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는데 룰이 결정되지 않는 혼란과 비정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정치가 국민을 바로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당, 정파에 유리할 것 인지 주판알 튀기 듯 셈법에만 매몰된 안타까운 현실이다. 중앙정치에 종속되지 않아야 우리는 1995년(단체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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