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말, 살기 힘들어유
…인지, 우리네 서민들은 전혀 즐겁지 않단다. 물건을 팔고, 사는 사람들 모두가 차라리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단다. 또한 잘난 놈들만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 살맛을 잃었다고도 얘기한다. 이들이 최대의 권력과 특혜를 안겨준 정치인들이란 자들은 밥그릇 챙기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국민 모두가'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지, 우리네 서민들은 전혀 즐겁지 않단다. 물건을 팔고, 사는 사람들 모두가 차라리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단다. 또한 잘난 놈들만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 살맛을 잃었다고도 얘기한다. 이들이 최대의 권력과 특혜를 안겨준 정치인들이란 자들은 밥그릇 챙기는 …
2008.05.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있는데도 정부나 정치판은 특별한 대안도 없이 티격태격만 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불안하다 못해 생활과 생산의욕을 잃어가고 있다. 실로 어쩌면 당진 경제에 치명타를 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쌀 농업과 축산업은 당진의 텃밭경제를 주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행정파악과 아울러 지역민들과의 많은 토론과 토론을 거듭해 당진지역민 모두가 바라는 시 승격을 이뤄야 할 것이다. [공약질문] 후보는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영어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예산확보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