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원 없는 ‘반쪽짜리’ 지역건축안전센터”
…민간에 비해 현저히 낮게 책정돼 있다”며 “많은 지자체가 최소 인력조차 확보하지 못한 채 지역건축안전센터를 반쪽만 운영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건축 분야가 점점 전문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인력 없이 센터를 설치하게 되면 그 기능을 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국비 확보'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민간에 비해 현저히 낮게 책정돼 있다”며 “많은 지자체가 최소 인력조차 확보하지 못한 채 지역건축안전센터를 반쪽만 운영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건축 분야가 점점 전문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인력 없이 센터를 설치하게 되면 그 기능을 다 …
2024.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의 설계비로 1회 추경 예산에 20억 원을 확보했다. 읍내동 전통시장 일원은 2023년 10월 환경부의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총사업비 315억 원(국비 189억, 도비 38억, 시비 88억)을 투입해 우수…
2024.03.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저감 사업 등을 추진하고, 비점오염 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절차를 밟아 국비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