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군내 음식점'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허브체험 마을로 군내에서 유명한 차브민이 허브를 이용한 스토리푸드를 선보이고 있다. 허브에 푹 빠져 살고 있는 조연자 대표는 허브를 이용한 레스토랑을 운영하기 위해 10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 왔다. 허브라는 무궁무진한 자원을 이용해 음식점을 운영하기 …
2010.09.02 · 지역사회 · 김창연
… 외에는 이곳을 왕래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즉 길을 가거나 음식점을 찾아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찾아오기 보다는 소고기하면 서래원을 찾는 단골들이 대다수다. 많게는 일주일에 세, 네 번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라고. 안 대표는 최고의 음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