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않고 무사히 지나갔다는 이야기가 전해내려 오고 있다. 또한 전쟁이 나도 군인들이 전사하지 않았다해 주민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지켜줬다고 믿었다. 향나무를 지나 50m만 가면 창전천이 흐르고 있다. 원석우천으로 합류하는 이 강은 석우천의 상류지역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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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군인 살아온'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않고 무사히 지나갔다는 이야기가 전해내려 오고 있다. 또한 전쟁이 나도 군인들이 전사하지 않았다해 주민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지켜줬다고 믿었다. 향나무를 지나 50m만 가면 창전천이 흐르고 있다. 원석우천으로 합류하는 이 강은 석우천의 상류지역이다. …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났다. 8년 전 머리에 총알이 박힌 줄도 모르고 50여년을 진통제로 살아온 ‘기막힌 세월’이 소개돼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다. 8년 만에 다시 시민기자와 마주한 이 씨는 흘러간 세월만큼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곁을 지켜주던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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