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읍새마을 부녀회 이경자 회장] “원도심 차 없는 거리 도입 신중해야”
이경자 독자를 만나기 위해 당진군청 제2청사 앞 조일사진관을 찾았다. 이곳은 이 씨의 시아버지 때부터 장사를 시작한 곳으로 남편에 이어 아들까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한 자리에서 70년 넘게 이어온 것이다. 사진을 전공한 아들과 딸이 일을 도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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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군청 신문'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지역사회 · 박기욱
이경자 독자를 만나기 위해 당진군청 제2청사 앞 조일사진관을 찾았다. 이곳은 이 씨의 시아버지 때부터 장사를 시작한 곳으로 남편에 이어 아들까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한 자리에서 70년 넘게 이어온 것이다. 사진을 전공한 아들과 딸이 일을 도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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