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오른 갈등 무너지는 삶의 흔적을 껴안고 여기 이토록 아름차게 채워진 날 굳게 닫힌 가슴을 떠오르는 태양앞에 어둠으로부터 길을 끌어내는 오늘이 있다 “인생은 오늘의 연속입니다. 과거도, 미래도 오늘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삶의 방황 속에서도 삶의 진실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굳게 닫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른 갈등 무너지는 삶의 흔적을 껴안고 여기 이토록 아름차게 채워진 날 굳게 닫힌 가슴을 떠오르는 태양앞에 어둠으로부터 길을 끌어내는 오늘이 있다 “인생은 오늘의 연속입니다. 과거도, 미래도 오늘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삶의 방황 속에서도 삶의 진실을…
2016.12.02 · 지역사회 · 장재광
지난 6월 당진신터미널 대형빌딩 내 장애인 화장실이 창고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도한 이후, 시내 외곽지역 장애인 화장실의 현황은 어떤지 실태 확인에 나섰다. 일반적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기준에 맞게 화장실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