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의 책] 기념집 ‘추억의 파편’ 내놓아
…은 ‘57년도 일기’이다. 매연기 마시며 장작난로를 피우던 기억, 점심 굶는 아이들이 없길 바라던 소풍날, 모두다 상 받는 졸업식을 꿈꾸던 졸업식장에서의 단상,등 열악한 교육환경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애틋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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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굶는 아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57년도 일기’이다. 매연기 마시며 장작난로를 피우던 기억, 점심 굶는 아이들이 없길 바라던 소풍날, 모두다 상 받는 졸업식을 꿈꾸던 졸업식장에서의 단상,등 열악한 교육환경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애틋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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