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과거 농경사회 시절 첫눈이 내리는 소설(小雪) 즈음에 옛 여인네들은 너나없이 메주를 쒔다. 메주 맛에 따라 그 해 장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길일을 택하고 금기사항을 엄격히 지키는 등 지극 정성을 기울였다. 한 해 동안 쓸 메주를 쑤는 일은 김장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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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귀농인을 만나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과거 농경사회 시절 첫눈이 내리는 소설(小雪) 즈음에 옛 여인네들은 너나없이 메주를 쒔다. 메주 맛에 따라 그 해 장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길일을 택하고 금기사항을 엄격히 지키는 등 지극 정성을 기울였다. 한 해 동안 쓸 메주를 쑤는 일은 김장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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