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2]태안화력 1호기 연말 폐쇄…지역경제 타격 우려
…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태안화력의 폐쇄 계획과 서부발전의 대응 방안, 지역공동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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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규모 신재생에너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태안화력의 폐쇄 계획과 서부발전의 대응 방안, 지역공동체가…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대체 설비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현재는 회처리장 일부 부지에 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향후 석탄 저장공간인 저탄장 부지에는 암모니아 혼소 설비, 수전해 설비,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계획 …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바라보는 기업의 시선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진의 투자 유치 규모는 대기 물량까지 19조 원에 이른다”며 “부산이 11조 원, 인천이 13조 원, 대구가 1조 원, 대전이 2조 원인 것과 비교하면 당진의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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