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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대 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1년

2건 · '그대 가고'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이 현장에 남았다. 굴삭기 앞에 선 노인은 점심식사도 거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그분 혼자 둘 수 없어 다른 사람과 함께 논에 들어가 세 명이 굴삭기 앞을 지켰다. 점심식사 시간이 지나자 작업자가 다시 굴삭기 시동을 걸었다. 뜨거운 열기와 …

    당진시대
  2.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위엄이 느껴진다. 색감도, 용의 발톱 등 세세한 부분이 손상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돼 왔다. 적서리에서는 해마다 정월대보름과 음력 2월 초하루,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되는 머슴날(농군의 날)이면 볏가릿대를 세우고 농기를 꺼내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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