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통기타로 뭉치다
…개 그룹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춘천팀 바람과나무가 부른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시작으로 당진팀 피카츕스의 ‘커피 한 잔’, 홍성팀 크레센도의 ‘편지’가 이어졌으며, 끝으로 회원들의 ‘토요일밤’ 합창 연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류현 전국통기타연합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그대 가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개 그룹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춘천팀 바람과나무가 부른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시작으로 당진팀 피카츕스의 ‘커피 한 잔’, 홍성팀 크레센도의 ‘편지’가 이어졌으며, 끝으로 회원들의 ‘토요일밤’ 합창 연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류현 전국통기타연합회…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까지 다양한 혜택이 학교 측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뤄지고 있다. 학생이 주인공인 학교 조금초등학교에서는 ‘자치’가 활발히 이뤄지고…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바로 당신 뒤로 노 저어 갈게요. 이 험한 세상에 당신의 다리가 되어 그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Over Troubled W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