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을 만난다면 모든 수고로움을 금방 잊고 말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다시 가고 싶은 나라가 될 지도. 잔지바(Zanzibar) 눈부시도록 흰 모래사장과 형광빛 에메랄드색으로 빛나는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잔지바는 탄자니아 동쪽, 인도양에 있는 작은 섬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그대 가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만난다면 모든 수고로움을 금방 잊고 말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다시 가고 싶은 나라가 될 지도. 잔지바(Zanzibar) 눈부시도록 흰 모래사장과 형광빛 에메랄드색으로 빛나는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잔지바는 탄자니아 동쪽, 인도양에 있는 작은 섬이…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관에서는 당진지역의 수리농경문화를 엿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는 사라져 가고 있는 농경문화의 유산들을 보존 전시하고 있다. 보는 박물관을 탈피하고 몸으로 직접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을 지향하는 전시로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당진시대 관계자’라고 강조했던 그들의 프레임을 그대로 가져와 기사화했다. 자극적인 단어들로 넘쳐났던 가십을 본질 위에 덧씌웠던 당진신문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왜 그러한 기사가 내부적인 게이트키핑 없이 어떻게 그대로 지면에 실…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말했다. 이어 “이곳서 일하다 나이가 더 들면 먼저 떠난 아내 곁으로 가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고 덧붙였다. 젊은 부부의 153할인마트 대호지 차부(정거장)에는 153대호할인마트와 대호식품이 나란히 자리해 있다. 153대호할인마트는 손정훈·김은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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