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1년

6건 · '그때 이곳'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

  2.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면 무수리 도랑운포구무수리 전주 이씨 선주들이 정박했던 포구

    … 당무교에서 직선거리로 700m 가량 떨어진 곳에 도랑운포구가 있었다. 이곳에는 중선배 3척이 정박했는데, 이들은 아산만 등지에서 조업활동을 했으며, 정월이면 뱃고사를 지냈다. 1960년대 이후 이재인 씨를 마지막으로 세 명의 선주들이 어업을 중단하면…

    당진시대
  3.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옛날 사진을 보면 그때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나는 어릴 적 사진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 졸업장과 통지표도 보관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추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껏 보관을 잘 해왔다. 40여 년 동안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퇴임하고 난…

  4. 2021.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조아베이크샵 조아라 대표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베이크샵

    … 살았던 합덕읍 운산리에서 7살 때까지 자랐다. 그는 “합덕에서 살았던 그때가 너무 행복했다”며 “고민 끝에 도심보다 한적하면서도 추억이 남아 있는 합덕에서 카페를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아베이크샵은 크게 음료와 쿠기 및 빵, 샌드위치를 판매한다…

  5. 2021.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코지 당진시청점“동남아 분위기 속 달콤한 코코넛 스무디”

    … 했으나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며 생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그때 카페 코지를 접한 그는, 아내(전이주 대표)의 고향인 당진을 찾게 됐다. 그는 “일반적인 카페보다 색다른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다”며 “부부가 입맛이 까다로운데도 카페 코지 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