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 마을에 정착한 것은 30년 전이다. 남편과 함께 경남 함평에서 올라와 이곳 이주민 정착지에 터를 잡았다. 터리고 해야 막 개간을 마친 성산리 일대는 뻘밭과 다름없는 오지였다. 그때 뻘흙을 가지고 지은 움막집은 백씨 할머니 부부가 사는 집근처에 그대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을에 정착한 것은 30년 전이다. 남편과 함께 경남 함평에서 올라와 이곳 이주민 정착지에 터를 잡았다. 터리고 해야 막 개간을 마친 성산리 일대는 뻘밭과 다름없는 오지였다. 그때 뻘흙을 가지고 지은 움막집은 백씨 할머니 부부가 사는 집근처에 그대로…
2000.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황해 수평선으로 진다. 해돋이는 동해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이곳 당진사람들은 눈여겨보지도 않았는데 팔도자연풍광에서 진경을 찾아보려고 애써오신 경향신문 매거진X 팀장 김석종님과 한겨레신문 최성민 부장님, 그리고 충청남도 관광과 신화용 사무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