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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남 사람들과 만나고 싶어서 시작했죠. 당진뿐만 아니라 안산 등 멀리서도 이곳에 와요.” 베트남 사람들의 사랑방인 식품점을 운영하며 재밌는 일도 있었다. 한글에 미숙한 베트남 친구들이 와서 “누나! 개떡이 진짜 개를 죽여서 만든 떡이야?”, “누나! 누…

  2. 2013.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교자 유해가 안장된 한정리 원머리성지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한 원머리성지는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장된 곳이다. 이곳에서 교우들이 염전과 그릇점을 운영하며 박해시대 때 숨어 살았다고 전해진다. 병인박해 때는 매산리, 음섬포구, 신당리, 한정리 등에서 이미 상당히 큰 교우촌을 이뤘던 것으로 알려…

  3.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경계인데 사투리로 경계가 ‘정계’로 쓰이다 보니 정계말이 됐다고 한다. 이곳은 여전히 신촌리와 공포리의 경계지역이다. 또한 다리목에 위치한 수문통 마을은 수문이 많았던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부리포-수문통-남원포를 거쳐 인천으로 가던 똑딱선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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