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길고양이 잔혹사
…생각했는데 오히려 검붉은 피를 입가에 잔뜩 묻힌 채 숨을 가쁘게 쉬면서 이곳을 찾아 온 것이다. 켓헬퍼(Cat helper,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람)인 명신전기 이동현 대표는 당진시동물보호소에 신고했고 그 중 이쁜이만 구조됐다. 짜리는 어디로 갔는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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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생각했는데 오히려 검붉은 피를 입가에 잔뜩 묻힌 채 숨을 가쁘게 쉬면서 이곳을 찾아 온 것이다. 켓헬퍼(Cat helper,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람)인 명신전기 이동현 대표는 당진시동물보호소에 신고했고 그 중 이쁜이만 구조됐다. 짜리는 어디로 갔는지 …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번 돈이 15만 원이었다. 북에서는 목숨을 걸어야만 했던 15만 원이 이곳에서는 하루 만에 벌 수 있는 돈이었다. 비록 힘들지언정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아 서러움과 함께 희망이 차올랐다. 천웅지 씨는 “15만 원이 이 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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