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하루를 어떻게 마쳐야 할까’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주민들의 위로와 격려가 있기에 버틸 수 다”고 말했다. “그래도 보람 있는 우편배달” 김 집배원은 송악초와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집배원으로 취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그래도 수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하루를 어떻게 마쳐야 할까’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주민들의 위로와 격려가 있기에 버틸 수 다”고 말했다. “그래도 보람 있는 우편배달” 김 집배원은 송악초와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집배원으로 취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