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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래도 수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그래도 수고'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창옥 북창초등학교 교장작은 학교의 일상을 책으로 기록하다

    …의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는 행사다. “아무 일 없는 일상 뒤엔 누군가의 수고가” 박 교장은 책을 쓰는 과정이 학교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 일 없는 하루가 가장 감사한 일이라는 걸 새삼 느꼈다”며 “그 평온함 뒤에는 늘 누군…

  2. 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 한 공기 300원도 안되는 나라

    … 수확이 줄었다고 말했으나 정부의 통계는 달랐다. 올해 쌀값이 올랐다. 그래도 농민이 주장하는 밥 한 공기 300원에 미치지 못한 가격이었지만 말이다. 농식품부는 쌀값이 올라 민생경제가 어려워진다며 농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쌀을 방출하였다. 그러나 농…

  3.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 혹시나 잘못을 하게 되면 어른들에게 쓴소리 듣기도 했다. 그 시절에는 그래도 어른을 공경하고 대우해야 한다는 사상과 행동을 교육받았기 때문에 필자에게 노인공경은 굉장히 익숙하고 친숙한 덕목이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하던 과거와는 달…

    당진시대
  4.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들, 통정리에서 만나는 어르신들, 등하굣길 매일 타는 학생 등…. 종종 수고한다며 박카스를 건네는 어르신도 있고 먼저 인사를 건네주는 주민들도 있다. 그는 “서울보다 당진에서 운전하는 게 더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것도 있다. 그는 “청…

  5.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식 풍경] 고대중학교끝이 아닌 시작

    … 동안 같은 반에서 지냈어요. 졸업으로 친구들과 떨어지게 돼 서운해요. 그래도 졸업 축하하고 2년 동안 같이 학교 다닌 후배들에게도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1년 동안 담임을 맡아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미니인터뷰] 이영경…

  6.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 석전봉행이 끝나고 향교앞 학고제(學古齊)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행사관련 수고하신분들과 동네 어르신 몇분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사무실로 향했다. 면천향교의 대성전에는 공자(孔子)를 비롯한 5성(聖)과 송나라 2현(賢)및 우리나라의 18현(賢)의 위패가 …

    당진시대
  7. 2018.09.21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래도 수고했다!”충남도민체전 종합 4위

    제70회 충남도민체전에서 당진시가 총 2만2250점을 기록하며 종합 4위를 차지했다. ‘함께 뛰자 태안에서! 하나 되자 충남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충남도민체전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태안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지역 15개 시·군 대표…

  8.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1] 바른미래당 이철수 당진시장 후보“상대 후보 좋은 공약 시정에 반영해주길”

    …대한 생각은?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다가갔는데, 결과가 무척 아쉽다. 그래도 10% 이상 지지율을 얻어 이만한 성과를 냈다는 점에 대해 감사하다. 당선한 김홍장 시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오성환 후보도 정말 수고 많았다. 선거를 치르며 가장…

    당진시대
  9.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을 깬 이색교육

    …친구로 자연스럽게 대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 오늘 이렇게 선생님들이 수고했다고 격려해 주시고, 어떤 분은 울었다고도 하시고, 뭉클했다는 말씀을 들으니 너무 뿌듯합니다. 이강철(1학년): 무대에 나갈 때 당당하게 나갔어요. 친구들이 환호해 주고 칭찬…

    당진시대
  10.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어를 전공했다. 졸업식 날 딸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라는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했다. 지금 내 기억으로는 아무 말 없이 졸업식을 축하해줬던 것 같다. 그래도 가슴으로는 굉장히 기특했다. 나는 자녀들에게 공부하라고 잔소리한 …

  11.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하루를 어떻게 마쳐야 할까’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주민들의 위로와 격려가 있기에 버틸 수 다”고 말했다. “그래도 보람 있는 우편배달” 김 집배원은 송악초와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집배원으로 취직…

  12.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종교의 벽을 허물다

    …다. 황인택 찬양대장은 “인원이 많아 연습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며 “그래도 전 성도가 함께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열의와 성의를 다해 무대에 올랐습니다. 좋은 시간을 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기지시감리교회 연합 찬양대 …

  13.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번이었다. 아직도 적막한 빈 건물에 들어설 때면 무서운 생각이 든다고. 그래도 가장 아프고 속상한 것은 ‘신문배달은 돈 없는 사람이 하는 천한 일’이라 여기는 이들의 시선을 견뎌내는 것이다. “언젠가는 아파트에 신문대금을 받으러 갔는데 한 여자가 문도…

  14.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찾는 이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생물을 가져다 놓는 일은 거의 없다. “그래도 집에 있으면 뭐혀. 아들, 딸 다 여우살이 하고 지들끼리 살지. 영감도 하늘나라 먼저 갔지. 교회 가는 일 말고는 마땅히 할 일이 없잖어. 그러니께 이렇게 나와서 어우렁더우…

  15.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0]오랜만의 산행

    …이 정돈된 길과 나무 계단 하나하나 그 위를 걸을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수고한 손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을 수 없었다. 등성이를 따라 피어난 이름 모를 들꽃들 사이로 무언가를 따는 아낙네들의 손길에 그게 무어냐 물었다. 원추리라는 대답에 시간…

    당진시대
  16.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농협, 조합원 위한 연회 열어

    …선 조합장은 “쌀값 하락 등 조합원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일이 많지만 그래도 한 해 동안 수고가 많았고 어쨌든 수확은 즐거운 것”이라며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 위해 임직원들이 저녁식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연회에는 조합원들…

    당진시대
  17.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 청소는 또 하나의 교육

    …한 30분 후 그들은 땀을 흘리며 들어왔다. “어때. 청소하기 힘들지, 수고들 많았다. 그래도 뿌듯하지 않니. 너희들 덕에 아이들이 밝은 환경 속에서 공부하고 생활한다고 생각해 보거라.” 그 이후 주번을 마치는 오늘 토요일까지 그들의 청소에는 정성과 …

    당진시대
  18. 2005.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세계의 관문이 될 ‘당진항’ 개항은 군민의 의지와 결속

    …난 7여년간 당진항 지정을 위해 고뇌하며 애써주신 군민 여러분,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이하 당추위) 상임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일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어떤 힘을 넣어 용기를 드릴까 하는 생각에 밤잠을 설친 …

    당진시대
  19. 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김용진 /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 일년도 우리가 함께 살아온, 그... 세월도 이젠 아기자기한 추억! 그래도 짧게만 느껴지오 언제나 옆에 있어 즐겁기만한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은 그대여 그대의 수고로 우리 가정은 행복하오 김치도 담고 사랑도 담고 행복도 키워가는 그대의 마…

  20.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명환] 소나무 주변 잡목이나 열등목 제거해야

    … 껍질을 벗기고 즙을 짜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워야 했던 지난 시절이지만 그래도 소나무 심던 빛바랜 추억이 있어 인생살이 흐뭇함이 남아있다. 당시에는 온돌방 땔감으로 소나무는 제쳐두고 활잡목과 낙엽을 채취하여 취사와 연료로 사용했다. 산에는 낙엽이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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