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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래도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그래도 아름다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11 · 문화·교육 · 박경미

    [제2회 버그내연호문화축제] 방죽 가득 활짝 핀 연꽃 만끽

    …, 영원한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린 축제는 연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장관을 이룬 합덕제 일원에서 진행됐다. 버그내연호문화축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윤재형)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연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춰 세계관개시설물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합…

  2.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 4월의 신부는 어느덧 할머니가 되어 손녀의 눈망울에 빨려들고 있지만, 그래도 난 당신에게는 언제나 22살 아름다운 신부이고 싶다. 봄꽃이 처음인 우리의 작은 천사 ‘다솜’ 네가 가져온 행복, 사랑, 기쁨, 모두가 나의 어머니에게서 내 아들로, 또 작…

    당진시대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 경험을 거름 삼아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진실로 노인회를 위해서, 노인회의 실상을 잘 알고, 모르면 열심히 파악하고 배워서 2만여 명의 회원과 임원 또 각 지회 경로당 회장들과 임원들을 지도…

    당진시대
  4.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이하셨기를 바랍니다. 당진의 제1경 왜목마을이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아름다운 마을로 발전해 나갔으면 합니다. 마을주민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김현태·김현아·동후·민솔 가족(대전) “가족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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