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지난날 합덕에서 ‘흥부 농방’을 경영했는데 어느 사람을 돕다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겨 농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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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그를 기억'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지난날 합덕에서 ‘흥부 농방’을 경영했는데 어느 사람을 돕다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겨 농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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