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운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3년

1건 · '그리운 그리고'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동네 당시 우강면 강문리에서 인천까지 똑딱선이 오갔다. 8살의 조 옹은 그리운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배를 타려 했으나 당숙에게 걸렸다. 당숙에게 번쩍 들려 집에 가 혼나야만 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망쳐 결국 고향에 내려왔다.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