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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운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8년

1건 · '그리운 얼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를 또렷이 기억했다. ‘박옥순’이라는 우리 엄마의 이름처럼, 두 자매는 얼굴도 닮았겠지.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언니와 형부, 조카들과 살았던 엄마는 고향 지명과 가족의 이름, 그리고 1.4 후퇴 때 철교를 건너 고향을 떠나오던 날을 또렷이 기억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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