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지센터까지 가는 길에는 김대건 신부와 프란치스코 교황을 표현한 조형물과 그림이 있다. 길가의 벽에는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당진을 방문한 사진이 전시돼 있다. 전시된 사진을 감상하면서 걸으면 어느새 합덕버스터미널에 도착한다. 합덕버스터미널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그림 그리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센터까지 가는 길에는 김대건 신부와 프란치스코 교황을 표현한 조형물과 그림이 있다. 길가의 벽에는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당진을 방문한 사진이 전시돼 있다. 전시된 사진을 감상하면서 걸으면 어느새 합덕버스터미널에 도착한다. 합덕버스터미널과…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매처럼 끈끈한 인연으로 7명의 사람들이 삶과 예술을 이야기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름다움을 좇는다는 ‘미추(美追)’다. 20대에서 50대까지 사는 곳도, 나이도, 성격도 제각각인 사람들이 ‘미술’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으로 모였다. 이들이 한 작업공…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이 있는 공간, 책 읽는 사람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림부터 먼저 충분히 읽어주고 책을 읽은 뒤 함께 이야기 나누면 도움됩니다. Q. 아이가 발표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해…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상으로 찾아온 두 번의 암. 죽음 앞에 섰던 그는 지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고향인 대호지면 송전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들숨 날숨, 파릇파릇 피어나는 봄 숲의 가녀린 손짓은 참으로 아름다운 그림이며, 고요하나 경쾌한 리듬이고, 때 묻지 않은 한 편의 시다. 저녁 잠자리, 찬란한 신록, 그 고요한 숲은 어느새 나를 숲속으로 데려간다. 아, 예쁘다. 깨끗하다. 고결하다.…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이 있는 서점, 책에 둘러싸여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북스테이 서점, 그림책 작가가 꼬마 손님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서점. 남의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당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서 미래사회가 궁금해졌다. 앞으로 살아가게 될 세상은 어떠한 모습일지, 그리고 그런 사회를 맞이하며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던 그는 전 세계 미래학자와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책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를 펼쳤…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도시재생을 위한 전략계획을 수립하며 지속적인 민관의 노력이 있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도시 활력 증진사업, 2018년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2019년 당진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국·도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당진…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권교육 연극을 봤다. 마그마 심리치료로 잘 그리든 못 그리든 원하는 그림을 마음대로 색칠하게 했는데 그림을 다 그리고 보니 마음이 편해졌다. 아동·청소년 인권교육으로는 등장인물 중 꼬마 마녀가 부모님과의 갈등을 겪는 것을 인권과 관련지어 만든 연극…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 힘으로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었던 힘이 이 책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할 때에도 이 책이 그의 교육철학의 바탕이 됐단다. 산다는 것은 곧 사랑하는 것이고,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진리가 이 책에…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으로 깨어났다. 생과 사의 문턱을 넘으면서 끝내 놓을 수 없었던 것이 ‘그림’이었음을 깨달은 그는 다시 붓을 잡았다. 그가 다시 일어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강사로 활동하며 전시까지 최애경 작가는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아이는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를 활용한 모래놀이 상담이 이뤄진다. 최익정 상담사는 “미술치료의 경우 그림 그리는 것에 부담을 갖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래놀이는 부드러운 촉감을 통해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며 “모래는 엄마의 살결, 즉 모성애를 의미해 저항감 없이 편안하게 자신의 내…
2020.05.25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번 전시에서는 화려한 색조와 다양한 재료의 기법을 활용한 30여 점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고 화가는 “프랑스에서 공부하면서 동양의 정체성을 찾고자 고민했고, 고민의 결과로 ‘우리의 것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다양한 재료의 기법 등을…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와 그를 위해 아몬드 나무를 심은 따스한 나라의 왕 이야기. 비록 짧은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여운을 주는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때보다도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갈등이 늘어난 가정, 부쩍 우울한 마음이 드는 사람, 또는 그 곁을 지키는…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안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어른들이 더 곱씹어 봐야 할 …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직장 생활을 이어가던 그는 삶에 무료함을 느껴 지난 2009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조 화가는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해 선택한 그림이 내 인생의 진정한 벗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문화원에서 문인화 수업을 지도하던 김윤숙 화가를 만나며…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채에는 묵향이 가득했고, 유년 시절의 기억은 그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 그림과 글을 이어가게 했다. 결혼 후엔 라디오 프로그램에 시골 살림을 쓴 글을 투고하거나 지역 문학회 활동을 해왔다. 안 시인은 “글과 그림은 평생의 벗”이라며 “내 삶이 다하는 …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년 새해는 하얀 쥐띠 해다. 경자년이 되니 쥐가 주인공인 ‘프레드릭’ 그림책이 생각난다. 내용은 수다쟁이 생쥐 가족 이야기다. 예술가의 기질이 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프레드릭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주인공 프레드릭은 겨울을 보낼 양식으로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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