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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남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5년

1건 · '그림 남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효재 채규흥 작가 登雪樓詠月 등설누영월(눈 덮인 누각에 올라 달을 읊다)

    …라 바라보며 시를 읊조리네 搖搖竹影掃閑地 (요요죽영소한지) 흔들리는 대 그림자 한지를 쓸고 皎皎桂蟾懸碧空 (교교계섬현벽공) 희고 깨끗한 달은 벽공에 달려있네 侵冷禦寒傾菊酒 (침냉어한경국주) 냉기가 침투하여 추위를 막으려 국화주를 마시니 醉醺發興誦?風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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