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꽃 피운 제2의 인생
…을 적 참 바삐 살았다. 교단에 서서 40여 년 간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교대에서 제2전공으로 배우거나 시간이 날 때 잠깐씩 배우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겠다는 꿈은 한시도 버리지 않고 간직해 왔다. 그는 “항상 미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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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그림 표현'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을 적 참 바삐 살았다. 교단에 서서 40여 년 간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교대에서 제2전공으로 배우거나 시간이 날 때 잠깐씩 배우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겠다는 꿈은 한시도 버리지 않고 간직해 왔다. 그는 “항상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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