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 목사..
… TV를 켰지만 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1분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는 게 그의 말이다. 뛰어난 수비수였던 그의 아들 안드레스는 94년 월드컵에 콜롬비아 대표선수로 출전해 선전했지만 그 바람에 미국한테 2대1로 패한 책임을 뒤집어 쓰게 되었다. 안드레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그의 죽음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TV를 켰지만 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1분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는 게 그의 말이다. 뛰어난 수비수였던 그의 아들 안드레스는 94년 월드컵에 콜롬비아 대표선수로 출전해 선전했지만 그 바람에 미국한테 2대1로 패한 책임을 뒤집어 쓰게 되었다. 안드레스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