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 수 없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다. 그는 “결혼 전 비서실에 근무하면서 조용히 앉아 글쓰기를 좋아했다”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재주는 없었는데, 온전히 내 힘으로 케이크 하나를 만들어 낸 후의 성취감이 힘든 것을 잊게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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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근무 수업' · 인물·동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수 없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다. 그는 “결혼 전 비서실에 근무하면서 조용히 앉아 글쓰기를 좋아했다”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재주는 없었는데, 온전히 내 힘으로 케이크 하나를 만들어 낸 후의 성취감이 힘든 것을 잊게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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