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근육병’ 앓는 성준이의 5월 이야기 “얘들아, 나 잘 지내고 있어”
…지금 달릴 수 없는 몸이기 때문이다. 온몸의 근육이 서서히 수축되어가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박성준(송악면 영천리)군은 지금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어렵다. 간신히 걸을 수는 있으나 자유롭지가 못하고 조금이라도 높은 턱을 만나면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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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근육병 앓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지금 달릴 수 없는 몸이기 때문이다. 온몸의 근육이 서서히 수축되어가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박성준(송악면 영천리)군은 지금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어렵다. 간신히 걸을 수는 있으나 자유롭지가 못하고 조금이라도 높은 턱을 만나면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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