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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금주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금주의' · 인물·동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금주의 시 - 홍윤표

    폐선 한 척 바닷가 한 모퉁이에 졸고 있는 늙은 폐선 한척 폐선날개에 고향처럼 찾아온 손님은 갈매기 뿐 이다 비록 극지의 새가 아닐지라도 고향처럼 찾아 울어나는 메아리 갈매기 메시지 뿐 이다 비록 세월에 지친 늙은 폐선일지라도 아직도 호적이 마르지 않…

    당진시대
  2. 2019.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금주의 시] 정기원 시인 꽃잎이 마르다

    꽃잎이 마르다 정기원 그대는 무슨 꽃으로 오고 있나요? 휘파람 소리에 놀란 꽃잎 처음부터 시작된 사랑의 첫걸음이다 걷는 발걸음마다 그림자를 그리워하는 꽃길이다 가던 길 멈춰서서 꽃잎이 마를 때까지 사랑하다 들켜버린 >> 정기원 시인은 ·월간 <문학공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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