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김선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기고 김선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지금이 좋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나는 좋다. 지금이라는 시간 위에서 곡예하는 듯 출렁이지 않고 잔잔한 평온을 느낀다. 지금 안에 주어진 것들과 함께 사랑하며 감사를 나누고 있다. 지금과 함께 나는 살아있는 자신을 느끼며 살아있음으로 충만해진다. 한때는…

  2.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그 미술관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문화 현장을 경험했다. 시 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가 진행하는 이번 시 치료 프로그램에는 9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1일 진행된 이번 현장학습에는 이중 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솔뫼성지를 천천히 걸…

  3.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에 나는 당진장애인복지관에서 시치료 강의를 듣게 되었다. 시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으로부터 ‘시(詩)를 통한 치유’ 강의를 들으면서 변화하기 시작했다. 강철처럼 나를 감싸고 있던 나의 가식이, 상처가 서서히 벗겨지면서 ‘장애(障碍)’는 …

    당진시대
  4.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마음이 즐거워하는 일은 몸도 즐겁다. 얼마의 시간이 들어가는지 여부는 상관없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치도 전혀 상관없다. 일을 하는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